하면 좋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지만 그걸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특히 학생 및 주니어 개발자의 기준에서 시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본 발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하루만에 오픈소스 기여를 해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개요
Merge되는 과정은 (프로젝트를 선택했다는 가정하에) ◦ issue를 선택 함 ◦ (issue를 할당 받음) ◦ issue를 해결 ->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 ◦ 해결된 이슈를 PR로 만듦 ◦ 테스트를 받고 관리자의 검증을 받음 ◦ Merge 완료! • 이 모든 과정이 온라인 + 전 세계 시간대 + 영어 하나의 과정의 호흡이 길다
회사에서 하는 개발과 유사하다 ◦ 프로젝트 선택(public) ◦ issue를 선택 함 ◦ (issue를 할당 받음) ◦ issue를 해결 ->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 ◦ 해결된 이슈를 PR로 만듦 ◦ 테스트를 받고 관리자의 검증을 받음 ◦ 정해진 프로젝트 (private) ◦ issue를 할당 받음 ◦ issue를 해결 ◦ 해결된 이슈를 PR로 만듦 ◦ 테스트를 통과하고 코트 리뷰를 받음 ◦ Merge 완료! 오픈소스 회사
• 이력서를 기반으로 좋은 오픈소스를 추천해줘 • 나는 오픈소스의 good first issue 몇 개 정도를 시도해본 초보자야 • 나는 개발중에서 서버 개발에 관심이 있고 특히 자동화 배포에 관심이 있어 • 나의 관심 언어는 golang이고 활발한 커뮤니티에서 시작해보고 싶어 • 최소 10k 이상의 별을 받은 프로젝트를 추천해줘
것인가? • 컨트리뷰트 가이드를 읽는다, issue 탭 혹은 첫 페이지 • 이슈를 읽고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찾는다 • fork -> git clone 이후 ai로 프로젝트를 분석한다 ◦ 가장 기본적인 명령어의 code flow를 분석한다 ◦ 이슈를 프롬프트로 넣어서 이슈를 위주로 분석한다 ▪ good first issue 정도는 한 번의 명령에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