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CON : 수습생활] 두 번의 이직, 세 개의 회사 - SK 이재용

[99CON : 수습생활] 두 번의 이직, 세 개의 회사 - SK 이재용

Q.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음악과 글, 그리고 개발을 좋아합니다. 더 나은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데 게으름에 자꾸 져서 분합니다. 그래도 다 지지는 않고 열 번에 서너 번은 이깁니다. 더 이기고 싶습니다.

Q. 무슨 이야기를 하시나요?

매번 새로운 회사로 처음 출근하던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유난히 허전해 보이는 책상과 낯선 사무실 공기 앞에서 "잘할 수 있을까" 하고 매번 걱정을 했습니다. 회의라도 불려 들어가면 반도 못 알아 듣겠는데 일단 고개는 끄덕여 봅니다. 헌데 이 일도 한 세 번 정도 해보니 요령이 붙습디다. 본 발표에서는 세 개의 회사를 지나오면서 경험했던 적응기와 이직할 회사를 고르는 방법, 그리고 면접에서의 소소한 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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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CON은 짧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컨셉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로, 스탭과 발표자를 포함하여 총99명의 참가자가 모이는 이상한모임의 커뮤니티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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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모임

March 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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