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도 하고 a. a. 제작이 확정된 앱북의 기획안 작성 b. 기획이 끝나면 마크업*으로 앱 콘텐츠 설계 및 제작 c. 제작 중간에 앱을 빌드해서 테스트 및 수정 d. 완성된 앱을 앱스토어에 등록 마크업(Markup) : 문서의 내용이 어떻게 배치되고 어떤 크기와 모양을 가지며 여백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표현하는 기술
알고싶어지는 것들 b. a. “슬라이드 탭을 여러 개 만들고 싶은데 이 기능은 개발이 어렵다고 하네. 왜지?” a. 옆자리 개발자에게 물어보았지만 개발 용어를 남발하다 한숨을 쉰다. b. “내가 만드는 건 마크업 글자로 가득한 파일인데 이게 어떻게 디자인 페이지가 되는 거지?” a. 구글에서 찾아보려 했지만 뭐라고 검색해야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코드가 돌아가는 원리를 알면 더 다양한 기획이 가능할 것 같은데…”
공부해야 하지? a. a. 2015년은 지금처럼 부트캠프가 발달하지 않았음 b. 커리어를 전환한 비전공자도 찾기 어려웠음 게임 개발 학원 a. 일단 개발을 하려면 C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 아닌가? b. C/C++ 학습, 간단한 2D 게임 제작 c. 같은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만들며 코딩적 사고를 기름
건 게임이 아닌 플랫폼 서비스 b. a. 여전히 무엇을 공부해야 내가 원하는 걸 만들 수 있는지 알 수 없었음 b. 개발 공부법을 검색하다 개발을 가르쳐 준다는 개발자의 글을 보았고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무작정 찾아가 과외 시작 현직 개발자 과외 a. 안드로이드 앱과 게시판 웹 페이지를 제작 b. 내가 기획한 프로젝트를 내 손으로 완성하는 경험을 함 c. 혼자 공부하는 법을 익힘 d. 개발자라는 이름에 한발짝 다가선 느낌
c. a. 그동안 공부한 지식으로 현업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어짐 b. 하지만 어떤 회사를 지원해야 하는지, 개발자 채용 과정은 어떠한지 정보가 없었음 커리어 전환 부트캠프 a. 3개월간 현업에 필요한 지식과 개발 협업 방식을 배움 b. 1년간 파편적으로 공부했던 것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는 경험 c. 졸업 과제로 웹 사이트를 제작해 하이어링 데이에 참여 d. 여러 스타트업을 만나 개발자 수요를 확인하고 면접 제안을 받을 수 있었음
어떤 개발이 하고 싶은지 정하고 그 일을 나보다 먼저 하고 있는 스승 만나기 b. 부트캠프, 유튜브, 온라인 강의, 개발자 밋업 등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 c. 여러 번 만들고 부수고 다시 만들기 d. Github에서 코드를 관리하고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기 e. 함께 공부할 동료 만들기 a. 걱정은 접어두고 a.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 아닐까?’ b. ‘다시 신입으로 돌아가면 그동안 쌓은 경력은?’ c. ‘개발자가 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돈만 까먹는 거 아닐까?’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