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해 기획자로 성장했고, 최근에는 데잇걸즈 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이터 교육 프로덕트 매니저로 길을 걸었습니다. 피드백과 인 트랙션의 잦은 반복을 통해 성장을 지향하는 학습과 코칭 중심의 기술 교육 문화를 꾸 리는 데 목표가 있습니다. 연구자로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파괴적 혁신 관점의 디지털 역량 학습 시스템 설 계 및 방법론 개발’ 에 대한 연구와 관심을 집중하고 있고, 다양성과 젠더 관점의 렌즈 를 기반으로 기술교육의 새로운 지점을 찾기 위해 팀과 개인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 소개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그 경험을 들 려주세요. 앞으로 분석해보고 싶은 데이터가 있다면 그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 경험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언어를 배우셨나요? 무 엇을 만들어보셨나요? 학습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어떤 것을 더 해보고 싶으신가요? 최근 1개월 이내에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 상황(어떤 상황이건 상관 없습니다)이 무엇 이 었는지, 어떻게 대처하였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주세 요. 학교/대외활동/직장생활 등에서 다른 사람과 협업, 협력해서 좋았던 경험을 돌아봤을 때 그 경 험을 가능하게 했던 긍정적인 노력이 무엇이었는지와 아쉬움으로 남아 교훈이 되었던 점을 적 어주세요. 선발단계에서부터 학습자에 기대하는 메타포 공유
딥러닝, 인터랙티브 데이터 시각화 + 프로젝트 2기 : 짧은 시수의 기초통계, 파이썬 프로그래밍, 데이터시각화, 머신러닝 + 애자일 방법 론 기반의 프로젝트 + 커뮤니티 기반의 함께 학습 3기 : 충분한 시수의 기초통계, 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이썬 라이브러리 활용, EDA 수준의 데이터시각화 + 애자일 방법론 기반의 프로젝트 + 커뮤니티기반의 함께 학습
딥러닝, 인터랙티브 데이터 시각화 + 프로젝트 2기 : 짧은 시수의 기초통계, 파이썬 프로그래밍, 데이터시각화, 머신러닝 + 애자일 방법 론 기반의 프로젝트 + 커뮤니티 기반의 함께 학습 3기 : 충분한 시수의 기초통계, 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이썬 라이브러리 활용, EDA 수준의 데이터시각화 + 애자일 방법론 기반의 프로젝트 + 커뮤니티기반의 함께 학습
시각화를 모두 해냈지만 구성원 의 심리적 안전감과 지속성 면에서 매우 어려웠습니다. 더 많은 것을 전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기보다 더 중요한 것을 학습하도록 환경을 설계하 지 못한 것을 후회했어요. 그럴듯한 것과 유용하게 효과적인 것을 구분해내기 시작했습니 다. 그래서 강의에서 전달로, 전달에서 학습으로, 학습에서 함께 학습과 코칭으로 축을 이동하 며 보다 중요한 요소를 기반으로 꾸려왔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한 방향입니다. 데이터 분석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요소 위주로 재설계
설계 2) 현업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데이터 또는 고품질의 공공 데이터 확보 3) 실무와 같은 수준의 야생/목적기반 학습이 가능한 학습 근육 기르기 4) 해당시점의 현업 요구사항과 발견되지 않은 니즈를 고려한 교육설계 5) 학습자, 운영자, 설계자 모두가 안전하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선순환 구축 6) 선발, 홍보, 모집, 운영 프로세스 전반에서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한 시스템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