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할거면 자신 있는 언어로 1. 이 코드는 오픈소스가 살아있는 한 영원히 남는다! 2. 변경에 강하고 읽기도 쉬운 코드를 고민하자 2. 커리어와 일치되면 더 좋겠다 1. 앞으로 하고싶은 일과 방향성이 맞으면 금상첨화 2. 기여와 공부를 병행하며 나의 것으로 만들고 써먹자
통해 가이드를 파악 기여의 접근장벽이 매우(!) 낮아짐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습니다! • 이슈 파악하기 • 코드베이스 분석하기 • 해결방안 설계하기 • 구현하고 리뷰 받기 • 그리고 머지! [2]: https://medium.com/opensource-contributors/오픈소스의-판도를-바꿀-ai로-오픈소스-기여-완벽-가이드와-프롬프트-공유-2db85bf736b8
Via OpenTelemetry(이하 OTel)? • 애플리케이션의 관측가능성(Observability)[2]을 확보하기 위한 CNCF 프로젝트 • OTel은 메트릭, 트레이스, 로그의 생성·전송·수집하는 표준을 정의 Exposing granular rate limiting metrics…. • 세밀한 rate limit 메트릭으로 알람이나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자 • 메트릭(Metrics) - 집계된 수치 지표 (예: 요청 수, 거부율, 응답 시간) [2]: 시스템의 내부 상태를 직접 열어보지 않고도, 외부로 출력되는 데이터(Logs, Metrics, Traces)만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성질 — cf. "a measure of how well internal states of a system can be inferred from knowledge of its external outputs" (Wikipedia)
하자 • 보통은 CONTRIBUTING.md 파일을 보고 따라합니다 • mise[3] 같은 도구를 씁시다 (uv[4], 파이썬 런타임, 환경변수 등 종합관리 가능) 테스트코드를 살펴보자 • 환경구성을 마치고 전체 테스트를 구동 • 개별 테스트코드 하나를 작게 짜보고 실제 구동을 확인 [3]: https://mise.jdx.dev/ [4]: https://docs.astral.sh/uv/
– linter 구성, 커밋 규칙도 CI를 깨먹고 GitHub Actions YAML을 읽고 파악함 – 문서 기여방안도 가이드 없이 기존 문서를 둘러보며 유사하게 작성함 – 프로젝트의 테스트코드 규약과 기여방안을 몰라서 일을 두 번 함 → 나중의 나 뿐 아니라 남을 위해 문서화하고 기여하자! 2. 비동기 구현도 별도로 진행하자
현실 AI의 작업물을 100% 신뢰하지 마세요 • AI로 인한 생성물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을까요? • 하물며 이 생성물을 검증조차 하지 않고 쓸 수 있을까요? 무책임한 AI 작업물은 건강한 기여 프로세스 자체를 근간부터 위협합니다 • AI 에이전트(OpenClaw 에이전트로 추정)로부터 억지 비판을 당하기도 합니다[1] • cURL 버그 바운티는 AI Slop으로 인해 버그 바운티 정책을 폐지했습니다[2] • GitHub은 Pull Request 비활성화, 일부허용 기능을 발표했습니다[3] [1]: https://github.com/matplotlib/matplotlib/pull/31132 [2]: https://etn.se/index.php/nyheter/72808-curl-removes-bug-bounties.html [3]: https://github.blog/changelog/2026-02-13-new-repository-settings-for-configuring-pull-request-access/
온건책 사람이 코드를 충분히 인지하고, AI 사용을 밝히면 허용하는 경우 – Git[7] , Ghostty[8], FastAPI[9]의 케이스 –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의 코드 가치를 인정하는 경우(Human-in-the-loop) [7]: https://git-scm.com/docs/SubmittingPatches#ai [8]: https://github.com/ghostty-org/ghostty/blob/main/AI_POLICY.md [9]: https://fastapi.tiangolo.com/contributing/#automated-code-and-ai
온건책 (cont’d) 구체적인 AI 사용방안을 공식화 한 경우 – Zulip[10] 의 케이스 – “왜 이게 개선인가요?”의 질문에 “AI가 그러던데요” 는 답이 될 수 없습니다 [10]: https://zulip.readthedocs.io/en/latest/contributing/contributing.html#ai-use-policy-and-guidelines
이해하고 작성한 코드를 PR로 보냅시다 – 너무 당연합니다! 사람을 위한 코드를 작성합시다 – 당신의 기여는 코드가 작동되는 한 영원히 기록됩니다 2.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해봅시다 – 코멘트에 이모지만 표시해줘도 충분히 좋습니다 – 영어의 톤 조절이 어렵다면, AI에 맡기고 본질에 집중합시다 "Fix this." / "Change it to X.“ "Would it make sense to change this to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