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뢰를 가지면 내 의견에 힘이 실리고 내 생각을 펼치며 일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처럼 신뢰를 쌓으려면 일을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오너보다 더 오너십을 가지는 것입니다. 물론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면 시키는 대로 컨펌을 받으며 일할 때보다 부담이 엄청 납니다. 하지만 그 부담이 쌓여 내 자산이 됩니다. 쉽게 말해 오너의 신뢰를 얻으려면 오너 의 고민을 내가 대신 해주면 됩니다. 조수용 - 일의 감각 중
회전하는 애니메이션 넣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 프론트엔드 개발자: 아… 그거 트랜스폼하고 리퀘스트애니메이션프레임 충돌 날 수 있어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디자이너: 아… 네. 그럼 조금만 투명도 조절하면서 페이드인 되는 정도는 가능할까요? 👨💻 프론트엔드 개발자: opacity랑 컴포지팅 관련 이슈 있어서 렌더링 최적화에 안 맞습니다. 🧑🎨 디자이너: 음… 그러면 그냥 순차적으로 카드가 위에서 아래로 살짝 내려오면서 나오는 것도 어렵나요? 👨💻 프론트엔드 개발자: 그건 스크롤 이벤트하고 인터섹션 옵저버랑 충돌 나서… 구현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 디자이너: (화가 났음) 그럼 혹시 뭔가 들어오는 애니메이션은 전부 안 된다고 보면 될까요? 👨💻 프론트엔드 개발자: 딜레이 생기고 리플로우 유발돼서요. 되도록 정적인 구성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