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나누라. 일과에 대해 자세히 질문하라. 이야기 나누는 동안 그 일을 하고 싶은 포부가 생기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질문하라. 기술이 그들의 일에 도움이 됐는지 ( 또는 일 을 더디게 했는지 ) 이야기를 나누라. 담당자 관점에서 자신의 일에 대해 생각해 보라. 『프로그래머, 열정을 말하다』 중에서
고민에서 출발해야 해요 나는 왜 토스페이를 쓸까? 내 옆 친구들은 왜 안 쓸까? 뭘 더 해 주면 쓸까? 그러려면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할까? → #team-offline-pay-platform 병 이병찬 고민해 봤는데, 이런 걸 해 보면 어떨까 요? 아이디어 공유해요. 01 02 03
일이 아니라 팀이 필요한 일을 한다. 자신이 맡은 일에만 한정하여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팀에 필요한 일을 먼저 찾아 솔선수범한다. '그건 내 일이 아니야'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고 누구의 일도 아닌, 내 책임이 아니지만 회사에 필요한 일들이 처리될 수 있도록 주도한다. ( 사무실 바닥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것은 누구의 일도 아니다. ) 『토스 Core Value』 중에서
만들어라 AI Native 조직에서 가장 큰 임팩트를 내는 사람은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아는 것을 모두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AI 이전에는 경험과 판단력을 가진 것만으로 충분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지식이 머릿속에만 있다 면 임팩트는 개인 한 명에 머물 뿐이다. 나만 아는 것이 잘 정리되어 모두의 것이 되는 순간, 낼 수 있는 임팩트의 스 케일은 달라진다. 누구나 같은 수준의 판단이 가능해지고, AI는 그 맥락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한 사람의 지식이 곧 조직 전체의 역량이 된다. 『토스 Core Value』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