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이 한창 화제인데 AI와 함께할 수 있는 게 정말 코딩뿐일까 하는 질문에서 출발해서 진행한 발표입니다. 개발할 때는 바이브 코딩, 일할 때는 바이브 워킹, 삶으로 넓히면 바이브 에브리띵이라는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어려운 기술 이야기도 아니고, 특정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는 발표도 아닙니다. 그저 지난 1년 동안 AI 에이전트와 부대끼며 무엇을 겪고 무엇을 배웠는지, 그 경험과 태도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거창한 이론 없이 실제로 AI와 투닥거리면서 얻은 것들을 편하게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