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대신, 누구나 열린 마음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국제교류형 쉐어하우스 브랜드입니다. 현재 서울 지역을 주요 거점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세대 및 홍익대, 고려대, 강남, 왕십리에서 5개 하우스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보더리스 하우스 CONCEPT 차별과 편견의 장벽을 허문 자리에, 소통과 포용의 다리를 놓는 곳
보더리스 하우스는 누구나 원하는 나라에서 차별이나 편견 없이 거주하고 생활하는 ‘다문화 공생사회’를 지향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서 외국인들과 한국인들이 한데 어울려 생활하고 소통하는 쉐어하우스 플랫폼 및 커뮤니티 활동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미션 MISSION
수 있는 다문화 쉐어하우스를 지속적으로 구상하고 제공합니다. 누구라도 ‘다름’이라는 이유로 차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포용하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어 더욱 열린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입주자들에게 문화 및 언어교류 활동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비전 VISION 1 2 3
거주지를 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외국인들. “사람은 많지만 친구는 없다” 일본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는 얻어냈지만, 일본인 친구를 사귀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닿을 수 없는 차가운 현실. “꿈이 있어도 돈이 없으면” 일본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음에도 오래 거주하는 데에 드는 비용으로 인한 부담과 걱정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 HISTORY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는 않았던 과거의 일본 당시 일본사회의 외국인을 향한 시선을 볼 수 있는 신문기사
만들기 위해 보더리스 하우스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상을 향유하고 개인의 가치관이 성장하는 공간인 집에서부터 자신이 지닌 편견과 혐오를 무너뜨리고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게 된다면, 그리고 그런 사람이 하나 둘 늘어나게 된다면 언젠가는 누구나 문화, 국가, 언어라는 ‘다름’보다 한 사람의 인간이라는 ‘같음’에 먼저 공감해 타인을 존중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말이죠. 우리가 걸어온 길 HISTORY 그래서 우리가 만들기로 결심한 것, “보더리스”한 세상
교류공간을 실현 부동산 중개인을 마주하지 않아도, 집주인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외국어가 가능한 스태프들과 쾌적하게 집을 견학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예약부터 입주까지 모두 직접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합리적인 월세와 초기비용으로 입주자들이 ‘안심’하도록 하고, 교통과 인프라를 고려한 지역 선정으로 입주자들의 일상을 ‘쾌적’하게 만들며, 필수적인 가전 가구를 구비해 ‘편안’한 거주생활을 완성합니다. 입주자들이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하고, 정기적인 문화교류 활동을 제공합니다. 외부인들과도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소통의 장을 차츰 넓혀갑니다. 우리가 실현하는 것들 BUSINESS 하나. 둘. 셋.
느낄 수 있는 일상 전실 개인실로 이뤄진 코리빙 아파트먼트부터 여성 전용 하우스, 혼성 하우스 등 다양한 컨셉으로 기획된 쉐어하우스로 개개인별 맞춤 제안 가능 현재 5개 하우스 운영 중 BUSINESS 고려대, 연세대, 왕십리, 강남 등 주요 거점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