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를 어떻게 잘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모델 학습과 인퍼런스 서비스 운영을 지나 이제 에이전트와 하네스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끝에서 모두가 토큰이라는 단위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토큰이 지능의 계량 단위가 되어 누가, 어느 모델에 얼마만큼의 토큰을 썼고, 어떻게 현명하게 소비할지에 대한 질문들이 몰려옵니다. 지능이 흐르는 길목을 지키는 Continuum Router와 그 라우터들을 중앙에서 통제하는 Continuum Hub에 대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