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 급여 특정 일에 집중, 할 일이 명확 불확실하지만 커다란 보 상 (주식, 스톡옵션)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하고, 할 일을 찾아야함 느리지만 신중하 게 접근 의사결정이 빠르고 일의 주기가 짧음 일을 하기 위한 많 은 절차 절차는 짧고, 배포도 빠 르게 일의 경계가 명확 회사의 일은 곧 나의 일
•팀바팀 부바부는 있으나,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수준의 빠른 행동을 원하면 보통 별동대 (별도 팀 or 별도 법인, CIC) 가 꾸려짐 •R&R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고, 역할 분담이 뚜렷함 •개발자는 개발을 잘 하면 되고, 기획자는 기획을 잘 하면 된다 •내가 어떤 개발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다 •오히려 다른 팀, 나의 일이 아닌 것에 간섭하기 어려운 구조
•팀바팀 부바부는 있으나,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수준의 빠른 행동을 원하면 보통 별동대 (별도 팀 or 별도 법인, CIC) 가 꾸려짐 •R&R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고, 역할 분담이 뚜렷함 •개발자는 개발을 잘 하면 되고, 기획자는 기획을 잘 하면 된다 •내가 어떤 개발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다 •오히려 다른 팀, 나의 일이 아닌 것에 간섭하기 어려운 구조 •스타트업에 비해 일의 주기가 길다: 다만 그만큼 더 신중히 움직인다
많다 •초기 제품을 잘 설계해서 시장의 반응을 얻었지만, 로켓을 높이 올리기 위해서는 아직도 할 일이 많고 제품은 계속 고도화되어야 한다 •아주 빠르게 신규 기능을 개발하면서 레거시 코드들도 없애야한다 (가능?) •누가 시키는 일을 하기보단,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이 유리하고 보상도 차별적이다 •일이 명확하게 정의되어있지 않다: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수단과 방법, 일정 등 을 자체적으로 산정해야할 때가 많다 •스타트업은 나이, 연차, 경력으로 보상받기보단 실제 기여도에 따라 보상받는 문 화가 있다 (물론 협상은 하기 나름)
초기 제품 입증을 해야한다 •목표나 비전이 없다면 먼저 목표, 비전을 잘 세워야 한다 •목표나 비전이 뚜렷하다면 이제는 시간 싸움이다: 다른 플레이어들보다 빨리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피 드백을 받고, 보완하고, ... •아무 것도 정해져있지 않다: 개발자도 기획, 디자인, 영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중 내가 가장 잘 해야하는 일은 개발이겠지만, 방향을 같이 정해야하는 초기 스타트업의 특성상 개발 만 집중하면 잘 안 될 수 있다 •같이 제품을 개발하는 동료들끼리 경계없이 제품을 개발해야하는 순간이 온다 •정말 빠른 제품 개발 사이클과 수많은 실패, 그리고 그 속에서도 잃지 않아야 하는 것들이 있다 •일주일에도 몇 번씩 기능을 내고 월 주기로 제품을 테스트받으며 때로는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순간도 존재 •아주 빠른 개발 속도와 뛰어난 품질의 제품 사이에서 끊임없이 trade-off를 선택해야함
말고, 항상 주변과 회사의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물론 내가 맡은 일을 아주 잘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맡은 일도 잘 못하면서 주변에 관심 만 많다면 오히려 독이 된다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 내가 어떤 일을 해야할지 생각하고, 제시하며, 실천한다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 내 동료는 직군에 상관없이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알 고 있어야 하며, 나 또한 동료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항상 빠른 것이 능사는 아니다: 어떤 일은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천천히 완벽하게 해야할 때가 있다 •내가 기여한 만큼 회사에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잘 하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 같이 잘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는 것도 좋다